가이드
병원마케팅 대행사, 어떻게 고르나
제안서 세 개를 나란히 놓으면 대부분 비슷해 보입니다. 파는 것을 설명하는 말이 업계 공통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갈리는 자리는 세 곳입니다 — 무엇을 직접 만드는가, 무엇을 약속할 수 있다고 말하는가, 계약이 끝나면 무엇이 남는가. 셋 다 전화 한 통이면 확인됩니다.
왜 비슷해 보이나
제안서가 다 비슷해 보이는 이유
「전문」 · 「맞춤」 · 「데이터 기반」은 누구나 씁니다. 형용사는 회사를 가르지 못합니다. 제안서 세 개가 비슷해 보인다면 원장님 눈이 아니라 그 말들이 같아서입니다.
갈리는 것은 형용사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아래 세 가지는 회사마다 실제로 다르고, 물어보면 바로 답이 갈립니다.
첫째 — 제작
무엇을 직접 만들고 무엇을 넘기나
같은 「병원 마케팅」이라도 안에서 만드는 회사와 받아서 넘기는 회사가 있습니다. 계약서에는 잘 안 적히는데 일하는 방식이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입니다.
| 방식 | 수정을 요청하면 | 진료과 이해 | 문제가 생기면 |
|---|---|---|---|
| 안에서 직접 만든다 | 만든 사람에게 바로 간다 | 쌓인다 | 책임질 자리가 하나 |
| 일부만 외주 | 항목에 따라 갈린다 | 직접 하는 항목만 쌓인다 | 항목마다 다르다 |
| 받아서 넘긴다(중개) | 한 다리 건너 전달된다 | 쌓이기 어렵다 | 사이에서 오래 걸린다 |
어느 쪽이 옳다는 뜻이 아니라, 원장님이 겪게 될 일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확인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이 영상은 어디서 찍습니까」 · 「원고는 누가 씁니까」 · 「디자인은 어디서 합니까」를 각각 물어보십시오. 항목마다 다른 이름이 나오면 그만큼 넘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 약속
무엇을 약속할 수 있다고 말하나
여기서 가장 많이 오해가 생깁니다. 약속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섞여서 이야기되기 때문입니다.
특정 키워드에서 특정 날짜에 몇 위인지는 아무도 확답할 수 없습니다. 순위를 정하는 것은 검색엔진이고, 같은 자리를 노리는 다른 병원도 계속 움직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약속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넷은 시작 전에 문서로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 어떤 검색어를 노릴 것인지 — 목록으로. 그중 지역이 붙은 것이 몇 개인지 세어 보십시오.
- 무엇을 얼마나 할 것인지 — 채널과 분량. 다만 「월 몇 건」만 적힌 견적은 비용이지 계획이 아닙니다. 무엇을 왜 그만큼 하는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 언제 어떻게 잴 것인지 — 측정 항목과 보고 주기.
- 지금까지 어디까지 올려 봤는지 — 비슷한 진료과와 상권에서의 실제 사례.
「보장합니다」라는 말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방법과 근거가 따라오는지가 갈립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된다는 설명이 없으면 그건 약속이 아니라 영업 문구입니다. 한 번 물어보면 바로 드러납니다.
셋째 — 남는 것
계약이 끝나면 무엇이 남나
1년을 일하고 나서 아무것도 안 남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시작할 때 정해 두지 않으면 끝날 때 정할 수 없습니다.
- 계정 명의 — 블로그 · 플레이스 · 광고 계정이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 대행사 명의면 계약이 끝날 때 함께 나갑니다.
- 콘텐츠 소유 — 만든 글 · 사진 · 영상을 계약 후에도 쓸 수 있는지.
- 인수인계 — 무엇을 어떤 형태로 넘겨받는지. 「남는 것」을 문서에 적어 달라고 하십시오.
- 중도 해지 — 기간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장기 계약에 선결제가 붙으면 중간에 멈출 방법이 없어집니다.
질문
전화 한 통으로 확인하는 여섯 가지
위 세 가지를 실제 질문으로 바꾸면 이렇게 됩니다.
- 하나. 우리 병원 반경 안에서 같은 진료과를 이미 맡고 있습니까. 같은 상권의 경쟁 병원을 함께 맡으면 서로의 검색어를 깎게 됩니다.
- 둘. 영상 · 원고 · 디자인은 각각 어디서 만듭니까.
- 셋. 노리는 검색어 목록을 미리 볼 수 있습니까. 지역이 붙은 것이 몇 개입니까.
- 넷. 3개월 뒤에 무엇이 어디까지 가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잽니까.
- 다섯. 계정과 콘텐츠는 누구 명의입니까. 계약이 끝나면 무엇이 남습니까.
- 여섯. 비슷한 진료과와 상권에서 실제로 어디까지 해보셨습니까.
셋째는 앞선 글에서 다룬 내용과 이어집니다. 노릴 검색어에 지역이 없으면 순위가 올라도 문의는 늘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시작하기 전에 정해 두면 좋은 것
대행사를 고르는 일만큼 병원 쪽에서 정리해 두면 첫 달이 훨씬 빨라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차피 상담에서 함께 정하게 되는 것이라 미리 생각해 두시면 됩니다.
- 주력으로 밀 진료 · 시술 한두 가지. 전부 똑같이 밀면 어느 것도 자리를 못 잡습니다.
- 환자가 실제로 오는 반경. 걸어서 오는 병원과 차로 30분 걸려 오는 병원은 노릴 말이 다릅니다.
- 예산을 여러 채널에 나눌지 한 곳에 모을지. 초반에는 모으는 편이 대개 빠릅니다.
- 병원 쪽 창구를 누가 맡을지. 원장님이 직접 볼지 실장님이 볼지에 따라 진행 속도가 달라집니다.
우리 자리
메디컬리는 어떻게 하나
네이버(블로그 · 플레이스 · 검색광고), 메타(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홈페이지와 랜딩페이지, 영상, 인쇄물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채널을 나눠 여러 업체에 흩어 두면 서로 말이 달라지는데, 그것을 병원이 조율하게 되는 일을 만들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받아서 넘기지 않고 안에서 만듭니다. 원고도 영상도 디자인도 같은 팀 안에서 나옵니다.
위 여섯 가지 질문은 저희에게 그대로 하셔도 됩니다.
출처
이 글을 쓴 메디컬리도 병원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그래서 위 여섯 가지 질문은 저희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무료 진단
우리 병원은 지금
어떤 검색어에서
보이고 있을까요
채널 진단은 무료입니다. 계약 여부와 무관하게 분석 결과와 실제 결과물 샘플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전화 상담 · 평일 09:00 – 18:001833-6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