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원장님이 직접 확인하는 법
대행사에 묻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보는지, 실제 데이터와 함께 정리합니다.
글 4편
- 상위노출은 됐는데 전화가 안 오는 이유순위를 잡은 검색어에 지역이 빠져 있으면 문의는 늘지 않습니다. 「임플란트」 1등은 전국의 검색자를 데려오는데, 그중 우리 병원까지 올 수 있는 거리에 사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실제로 내원하는 사람은 「수원 임플란트」처럼 지역을 붙여 검색합니다. 어느 쪽에서 1등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는 10분이면 됩니다.
- 지역 키워드, 동 이름과 시 이름 중 무엇을 쓸까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닙니다. 수원에서는 「인계동 · 영통동 · 망포동 치과」를 다 합쳐도 「수원 치과」의 30%인데, 강남에서는 「강남역 · 역삼동 · 신사동 치과」 합이 「강남 치과」의 55%입니다. 사람들이 자기 동네를 부르는 단위가 지역마다 다릅니다. 우리 지역이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데는 5분이면 됩니다.
- 병원마케팅 대행사, 어떻게 고르나제안서 세 개를 나란히 놓으면 대부분 비슷해 보입니다. 파는 것을 설명하는 말이 업계 공통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갈리는 자리는 세 곳입니다 — 무엇을 직접 만드는가, 무엇을 약속할 수 있다고 말하는가, 계약이 끝나면 무엇이 남는가. 셋 다 전화 한 통이면 확인됩니다.
- 병원마케팅 잘하는 곳인지, 3개월이면 압니다말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세 숫자로 갈립니다. 지역이 붙은 검색어에서 우리 병원이 몇 번째인지, 플레이스에 들어온 검색어가 몇 가지로 늘었는지, 신환 중 온라인을 보고 온 사람이 몇 퍼센트인지. 셋 다 원장님이 대행사에 묻지 않고 직접 볼 수 있고, 3개월이면 움직일지 안 움직일지가 드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