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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

제작

병원 현수막 제작, 읽히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관심 있는 사람이 멈춰서 읽습니다. 현수막과 배너는 그렇지 않습니다. 걸어가거나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읽을 생각 없이 봅니다.

거리부터 정합니다

어디서 보는지에 따라 담을 수 있는 말이 달라집니다

원내 X배너는 대기하는 사람이 한두 걸음 앞에서 봅니다. 시간이 있으니 설명을 담을 수 있습니다. 건물 외벽 현수막은 길 건너에서 스치듯 봅니다. 거기서는 한 가지만 남겨야 합니다.

그래서 시안을 만들기 전에 어디에 걸지부터 여쭤봅니다. 같은 문구를 크기만 바꿔 쓰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무엇을 남기는가

한 장에 하나입니다

여러 가지를 한 장에 넣으면 아무것도 안 읽힙니다. 담고 싶은 것이 셋이면 셋을 넣는 대신 무엇이 제일 급한지 정합니다. 나머지는 원내 배너나 인쇄물이 맡는 편이 낫습니다.

  • 개원 · 이전 — 언제부터 어디에서
  • 진료 시작 — 새로 여는 진료 항목
  • 장비 도입 — 이름보다 무엇이 달라지는지
  • 진료 시간 변경 — 가장 자주 필요하고 가장 급합니다

심의와 규정

밖에 거는 것은 확인할 것이 더 있습니다

옥외 광고물은 의료광고 심의와 별개로 지자체 규정을 함께 봅니다. 크기와 설치 위치에 제한이 있고, 지역마다 다릅니다.

문구 쪽도 온라인과 같은 기준입니다. 효과를 단정하거나 다른 병원과 비교하는 표현은 종이에 인쇄되면 되돌리기가 더 어렵습니다. 시안 단계에서 걸러 냅니다.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

설치와 교체까지 보고 정합니다

현수막은 햇빛과 비에 바랩니다. 오래 걸 것인지 행사 기간만 쓸 것인지에 따라 재질이 달라지고, 그 선택이 비용보다 수명에 더 영향을 줍니다.

X배너는 원내에서 자주 자리를 옮깁니다. 거치대와 함께 볼 것을 권합니다. 인쇄만 잘 나오고 세워 두면 넘어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합니다.

결과물

직접 만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실제로 제작한 X배너와 현수막 시안이 홈에서 한 줄로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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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안만 받고 인쇄는 따로 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인쇄용 파일로 정리해 드립니다. 다만 재질과 크기가 정해져야 시안이 정확해지므로, 어디에 어떻게 걸지는 미리 알려 주셔야 합니다.

몇 번까지 고칠 수 있나요?

횟수를 정해 두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쇄에 넘어간 뒤의 수정은 다시 만드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거는 위치와 담을 내용을 먼저 확정하는 데 시간을 더 씁니다.

현수막 게시 신고는 대신 해 주시나요?

지자체 절차는 병원 명의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대신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대신 규격과 게시 기간을 규정에 맞게 잡아 드리고,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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